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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는 것도 재주인지 알고 싶습니다.

마른 사람들은 살이 찌는 것도 부러워하던데 실제로 살이 찌는 것도 재주이고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일인지 알고 싶습니다. 근데 살 찌는 사람들은 그게 스트레스일 텐데 그런 말을 하는 것도 실례이지 않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듣고 보니 그렇네요

    서로가 서로를 부러워한다라 한번도 생각을 못 해봐서 글 읽고 웃었습니다

    저는 살이 찐 자라서 살이 안 찌는 쪽이 부러운데요

    그런 체질로 바뀔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살 찌는 게 재주라면 그런 재주는 기부하고 싶습니다 ㅎㅎ

    실제로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은 두 가지 유형의 체질로 나타날 수 있어요

    스트레스 받아서 살이 쭉쭉 빠진다

    스트레스 받아서 살이 훅훅 찐다

    어느 유형이든 간에 스트레스를 받아 체질이 변할 수도 있다는 건 사실이니 함부로 놀리는 건 지양해야겠습니다

  • 체질중에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들이 있습니다

    제 지인도 그런 체질이라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에게는 살이 쉽게 붙는 체질이 부러울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아닌 이상은

    상대방이 쉽게 살이 붙는 체질이고

    살이 찐 상태라면

    그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실례라고 보여집니다

  • 예 그게 참 희한한게 서로가 서로를 부러워 합니다

    살찐 사람들은 살 안찌는 사람을 부러워하고

    마른사람들은 살찐 사람들을 부러워 하고요

  • 각자의 입장에서 재주는 맞죠 ㅋㅋㅋㅋ

    근디 건강하게 찌우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인스턴트만 먹고.. 먹고 바로 눕고 이렇게 찐살과

    단백질 잘 챙겨서 탄단지 식단을 늘려먹고 근력운동해서 찌운게 건강하자나용

    보통은 건강하게 찌우는게 어렵긴해요..

    글고 타고난 체질은 무시못하쥬ㅜㅜㅜ

  • 사람마다 체질이 다 다르니까 살찌는것도 누군가에겐 참 부러운 재주일수있죠 마른 분들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붙어 고민이라 그런말을 하는건데 사실 살찌는게 스트레스인 분들한테는 그런 소리가 좀 배부른 소리처럼 들리거나 상처가 될수도있을거같습니다 서로 입장이 다르니까 굳이 대놓고 재주라고 말하기보다는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시는게 인간관계에서 뒤탈없고 좋지않을까싶네요.

  • 개인적으로 살이 찌는 것도 재 주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안 찌는 사람들은 다들 다르기 때문에 안 찌는 사람들은 건강한 체질이 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겁니다 너무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당분을 많이 먹으면 찌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