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정도 과목 별 맞춤형 조명이 더욱 집중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한 학습 효과도 올라간다는 연구가 실제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세종대학교 및 경희대학교 등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인간의 생체 리듬, 심리상태, 학업 성취도 및 작업 능력 등이 주변 조명의 색온도 및 색상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 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리영역 공부에는 7600~8000 캘빈인 푸른 빛 조명이 언어영역 공부에는 4300~4600 캘빈의 일반 조명이 미술 및 음악 시간에는 2200~2600 캘빈의 붉은색 조명이 가장 학습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 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