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재수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너무 힘들어서 조언이나 들을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재수생활을 하고있는데
재수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주위의 대학다니는 친구들은 다들 놀러다니다고 대학의 낭만을 즐기는
반면 저는 허구헌날 공부만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허리디스크까지 걸려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안에서 공부만 하고있습니다 병원은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허리디스크는 쉽게 낫는병이 아닌지라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보다 더 큰문제는 공부에 대한 의욕이 요즘따라
점점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명문대진학에 대한 꿈과희망이
있었지만 요즘은 거의 소멸 상태입니다 인생무상을 느끼고 있다고 할까?
이러한심정을 헤아려주시고 조언및충고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힘든 시간을 겪고 계시는군요
지금 열심히 준비를 하면, 3년후, 5년 후,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은 지금의 노력에 비례해서 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마 고된 재수생활으로 인해 공부에 대한 매너리즘에 빠지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공부의 능률이 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루쯤은 공부를 내려놓고 바람도 좀 쐐고 환기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지금은 비록 힘들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더욱 발전하는 나를 볼수있을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1년은 길어보이지만 전생애 삶을 보면 매우 짧은 삶중의 하나입니다
이러한 1년으로 추후 10년뒤 나의 모습을 생각하면 지금보다 힘이날수있을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힘든 재수 생활에 허리디스크까지 겹처 너무 힘이 많이 드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더군다나 공부에대한 의욕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서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 조금만 더 힘을 내시고 앞으로의 밝은 미래를 위해 정진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대학입시를 위하여 다른 친구들은 대학생활을 즐기고 있을 때 얼마나 힘드셨나요?
저의 경험으로는 제 사랑하는 동생도 재수를 하면서 아주 큰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하였습니다.
옆에서 묵묵하게 응원해주고 괜찮아 잘될꺼야 안되면 어때? 인생 끝난거 아니고 다른 길이 있는거지
이런식으로 조언해줬는데 동생은 원하는 대학교에 합격하여 현재 직장생활을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정말 힘드시겠지만 목표가 있으실 것이고 한번 노력을 통하여 성취해보세요.
실패? 실패해도 인생에 있어 수없이 많은 길이 있으니 너무 걱정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