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서 20대 애들이 같은 남자를 빤히 쳐다보는건 가오 싸움 하는거랍니다.
지들이 강하다고 착각을하고 기를 꺾지 않는거죠.
보통 그렇게 눈이 마주치는경우 안피하고 계속 응시하면 아마 애들이 왜 꼬라보냐며 저돌적으로 나오는경우가 많답니다.
저도 과거에 지금 신랑과 연애하던시절에 한번 그런 아이들과 엮여서 곤란했던적이있었는데요.
신랑이 덩치가 좋고 운동을 하던 사람이라 더일이 커지지는 않았지만 정말 평번하신분들은 잘못하면 큰일날수도있겠더라고요.
항상 조심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