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연결돼 있어야 안심이 되시나요, 아니면 일부러 거리를 두는 게 더 안정감을 주나요?

요즘 보면 소외될까 봐 온라인에서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포모성향과, 오히려 디지털을 끊고 관계의 압박에서 벗어나려는 조모성향이 동시에 나타나는 것 같아요. 저는 조모성향70 인거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에 더 가깝나요?

끊임없이 연결돼 있어야 안심이 되시나요,

아니면 일부러 거리를 두는 게 더 안정감을 주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반반인 거 같습니다

    어떨땐 디지털을 못 끊겠고

    어떨땐 끊고 살것도 하고

    내 마음 나도 모르겠네요 ㅎㅎ

    아마 대부분 이러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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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나이에 따라서 또는 성향에 따라서 포모 또는 조모 입니다

    보통나이가 들면 혼자 조용히 있는것도 좋아합니다

    그러니 이건 어떤게 좋다 나쁘다가 아닙니다

  • 나이가 들다보니 저는 아무래도 조모쪽인거같습니다 젊을적에는 사람 만나는게 낙이었는데 이제는 혼자 조용히 산책이나 하고 쉬는게 마음이 더 편안하네요 글고 요즘 세상이 워낙 빠릿하게 돌아가니 가끔은 핸드폰도 멀리 치워두고 눈도 좀 쉬게 해줘야 살것같더군요 너무 얽매여살면 정신만 사나워지니까요.

  • 저는 거의 5:5상황인거같아요. 연락을 꾸준히해야될상황에서는 멀어지면안되고 제몸이힘들거나 지치거나 우울할때는 멀어지는게좋은거같아요

  • 솔직히 저는 좀 거리를 두는 편이 좋은것 같아요 너무 끊임없이 연결되다 보면 저는 좀 그냥 피곤한거 같아요 저만 그런지는 모르갰는데 제가 혼저서 뭘 하는 시간을 되게 좋아해서 그런것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