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Q4 e-tron 구매 망설임 / 에어컨

17년 폭스바겐 티구안 차량을 큰 문제없이 불량 문제 없이 탔습니다.

차량 노후가 시작되서 전기차로 경제효율성 고려해서 여러 차 알아보다가 승차감과 물리식 버튼의 조화가 맘에들어 아우디Q4 e-tron 으로 결정 했습니다.

이번엔 가성비 좋게 중고차 구매 해 보자 했고

리볼트 앱 에서 매물 나온걸 보고 어제 탁송 받았습니다.

2022년 제조 (23년 출고) 44,800km

완전무사고

영업차 기록 없음

배터리효율 89.9%

타이어 잔존률 85%

가격: 3,960만원

이렇게 결제와 보험가입 후 어제 탁송 받았는데

3일 시승기간이 있다보니 시승 후 무료환불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제 주행을 좀 해 보니 , 에어컨 오작동 문구가 계속 반복적으로 뜹니다.

검색 해 보니 , 냉매유출 아우디 Q4의 고질병이었던데 이것도 해당 되는지 제가 판단하긴 어렵지만 ..

인정을 하고 부품교환이 진행 되었던 기사가 나오더라구요. 리볼트 고객센터 측에서는 , 월요일에

제가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입고 가능날짜 받고 접수 해 주고 점검 받으면 , 그 근거로 리볼트 측에서

보상이 필요하다면 보상을 하겠다 하는데

제가 볼땐 부품 보증기간 1년8개월 정도 남았다보니 무상점검 받게 하려는 것 같습니다

그냥 환불을 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되네요

그것만 빼고는 승차감 정숙하고 다 맘에 드는데

부품교환 하면 문제가 없는것일지 ,,

새차 사기엔 감가가 너무 많이 떨어지고 전기차라

얼만큼 오래 타게 될지 감도 안오고 해서

가성비 있는 중고를 선택한건데 .

리볼트에서는 모르쇠 대응은 아니긴한데 결국 서비스센터로 입고시킬 수 밖에 없다보니 ..

차량에 대해 잘 아시거나 하신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과 같이 리볼트 측에서도 모르쇠 대응은 아니고 일반적으로 AS가 남아있는 차량이기에 그 부분만 잘 해결이 되신다면 저는 괜찮지 않을가 생각해보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