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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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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겨울이든 여름이든 세탁수를 냉수로 돌립니다. 온수로 돌리면 옷감이 상하지 않을까요?
요즘 같이 추울 때는 온수로 설정해서 돌리고 싶은데 온수가 잘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미루고 미루다가 그냥 냉수로 돌리고 있습니다. 세탁물이 찌들거나 더럽지 않고 자주 돌려서 크게 문제는 없는 거 같아요. 그런데 온수가 설정되지 않는 세탁기는 온수로 돌리면 옷감이 상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떤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세탁기를 항상 냉수로 사용하는 것은 옷감 손상을 줄이는 안전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온수로 세탁하면 섬유가 수축하거나
색이 바랠 수 있어 민감한 옷에는 부담이 됩니다. 하지만 일부 얼룩 제거나 위생 목적으로는 온수가 효과적일 수 있으므로
옷 종류와 용도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세탁기 온수 설정이 안 될 때 강제로 돌리면 실제로는 냉수만 나오므로 옷감 손상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 현대 세탁기는 온수 미도달 시 자동으로 냉수로 대체하며 헹굼 시 냉수를 사용해 옷감을 보호합니다. 적정 온수(30~40도)라면 대부분 옷감에 안전하지만 섬세한 소재는 라벨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