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운동을 너무 심하게 하는 부모님 설득 방법 어떤게 있나요?
80십이 다되어 가시는 연세에 하루에 자전거를 3시간 가량 매일 타시는 아버님이 걱정이 되서요
요즘 날씨도 더운데 일찍 나가셔서 다면 된다고 하시면서 자전거를 타고 오시는데요
하루 1시간 정도만 타도 될듯 싶은데
너무 많이 타세요
설득 방법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설득하기는 어려우세요
운동이 중독되면 점점시간이 늘어나거든요
아마도 아버님께서도 운동이 건강을 보장해준다고 믿기에 열심히 하실거예요
자녀들에게 짐 되실까봐서요
적당하게 하는것과 아침일찍 하고 오시도록 적극 말씀 올리세요
온열질환이 무서우니까 생수 많이 챙겨가시도록 챙겨보시구요
그게 서로를 위해 좋을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연세가 많이 드셨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제 주위에도 90이 되서 시골에서 자전거를 타고 계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자녀된 입장에서 걱정이 되시지만, 건강검진을 통해서 근력 및 다른 신체에 건강체크를 먼저 해드리고, 3시간씩 타시는 실력이시면 심폐기능과 근력이 잘 다져진 건강한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에는 타시는 시간을 가을까지는 조금 줄이시도록 조심스럽게 말씀드려서 조절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생판다입니다.
만약 몸이 건당하시고 안전하게 하고 계신다면 말리실 필요눈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그런경우가 아니라면 운동을 실내에서 할수있게 도와드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