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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선수가 대표팀의 차출에 대해 거부할수 있는건가요?

축구는 선수가 대표팀의 차출에 대해 거부할수 있는건가요?

만약 선수가 계속 거부를 하게 된다면 불이익이 있다고 들은것 같은데요.

선수나 구단이나

정확하게 어떻게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가대표로 선발이 된 경우 거부를 하게 되면 일정기간 자격정기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축구 선수들의 경우 국가대표팀 자체를 본인의 커리어에 있어서,

    가장 영광스러운 자리라 생각하고 거부하는 경우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해외의 경우 선수 본인이 국가대표 감독과의 불화 등으로 인해,

    차출 거부를 하는 경우는 많이 봤고 그 시점부터 국가대표는 은퇴하고 프로 선수로서만 집중하기도 합니다.

  • 만약에 대표팀 차출은 선수 스스로 거부를 하게 되면 국가대표 출전정지 및 자격정지 6개월이 주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꼴 안보려면 그냥 은퇴를 하는게 속편한거죠 그리고 차출 거부를 한다는건

    국대를 안뛰겠다는 거니까 큰 불이익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 축구 선수는 대표팀의 차출 요청을 거부할 수 있지만, 그 경우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표팀 소속 선수는 국가의 대표로 뛸 의무가 있지요. 거부하면 아마 국민들로 부터 지탄을 받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