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수술비 때문에 좀 고민하고있어요

형제들끼리 친목회 회비를 내고있는데 목적은

엄마 병원비등으로 쓸 목적으로 조금씩 모으고있어요

이걸 엄마도 알고있고요

음ᆢ근데 이번에 간단한 수술비로 400정도 나왔는데

이걸 회비에서 내야하는지 마음속에서 갈등이 생기네요 .뭐 목적은 엄마병윈비 예비비로 모으고는

있지만 매번 이돈에서 줘야하는지 고민돼요

이유는 본인 엄마 돈은 적금도 들고 예금도 들고 있고

저희 형제들이 매달 생활비 드리고있고,

본인 돈은 안쓰고 이럴때마다 회비에서 충당을해야하는지 살짝 고민되고있어요

자식으로써 못쓸 생각을 하고있는지 묻고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술비로 고민을 하신것 같은데요 친목비로

    우선 충당하여 지불해야하는것이 지금상황에

    적합해보입니다. 사실. 부모님은 자식에게 받으시는것보다 더욱더 많은것을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지나고 후회하지 마시고 수술비로 하셨으면합니다

  • 이 부분은 가족끼리 고민해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그런데, 글 앞부분에 병원비로 쓸 목적으로 모은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병원비로 우선은 쓰는 게 맞는 듯 합니다. 여러모로 의논해 보시고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 엄마 수술비 때문에 고민이군요 우선은 엄마수술비로

    다 쓰고난뒤에 부족하면

    엄마 돈으로 쓰시고 지금은

    모임 돈으로 지출하면 될것 같은데요 가족분들과 의논후 진행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 어머니가 병원비 감당이 안되는 상황이 아니라 평소 생활비 드리고 있고 어머니도 자체 적으로 가진 돈으로 적금과 예금 하는 것을 알고 있으면 친목회 회비로 어머니 수술비 내는 것에 고민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머니가 우선 수술비용 내고 모자르는 금액을 회비로 충당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부모가 자식을 위해 희생해서 키웠더라도 내 삶도 있고 여러가지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식으로서 몹쓸 생각이 아니라 당연한 고민입니다. 형제끼리 의논해서 부족분 만 내는게 좋아 보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친목비로 사용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아무리 그래도 자식을 키워준 거에 감사함으로 병원비를 내야지 된다고 생각이 들구요 질문자님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후회 할수도 있어요 할까말까 고민이면 하세요

  • 그래도 어머니 병원비에 돈을 쓰는게 아깝다고 생각안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돌아가시고나면 그때가서 진짜 후회하고 자책해도 돌아올 수 없거든요

    차라리 계실때 미리 해드리는게 진짜 후회안남기는일이에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솔직히 엄마의 병원비를 회비로 모으려고 했다 라면

    부모님 모르게 돈을 모아서 정말 급하게 필요로 할 때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부모님의 병원비를 많이 충당을 해야 한다 라고 한다면 지금 모으고 있는 회비로 충당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간단한 수술비 라면 실비보험의 적용이 되는지를 먼저 파악하고 실비보험으로 해결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