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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자유로운챔피언

정말자유로운챔피언

25.08.08

무례한 말을 들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면접을 볼 때, 무례한 말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면접을 보러 갔는데, 면접관이 “자신 있으면 해보세요”라고 말하고, “어른 똥은 더럽고 아기 똥은 귀엽다”고 말했습니다. 갑자기 “부모님은 죽었나봐”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저런 인간이 왜 면접관인지 모르겠습니다

그 면접관은 60대가 넘은 분이었고, 밖에 나가도 다시 마주칠 수도 있을 것 같고 똑같이 해주고 싶네요

면접 볼때 무례한 말 들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만의자유로운

    우리만의자유로운

    25.08.13

    초면에 부모 욕을 하다니.. 기분이 많이 나쁘셨겠어요..

    그냥 저런 면접관은 상대할 가치도 없으니까

    아예 무시하고 상종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정면으로 맞서도 적반하장으로 나오실 것 같고..

    본인한테 불리하게 작용하실 수 있어요…

  • 면접관이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데 면접에서 그런 무례한 말을 들어도 그냥 무시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결국에는 다시 안 볼 사이니까 그리고 면접이라는 곳에서만 만나는 곳이라 무례한 말을 들어서 화가 나더라도 무시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 면접 중에 면접관에게 무례한 말을 들어 기분이 나빠도 지원자 입장에서는 대놓고 기분 나빠하기 힘듭니다. 어찌됐든 입사가 목적인 사람 앞에서 지원자를 불쾌하게 한 면접관에게 면접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행동과 말을 하는 건 쉽지 않으니까요. 면접 상황에서는 불쾌감을 표현하기 보다 자연스럽게 대답을 해야 합니다.

    따로 그 면접관에게 사적 복수를 해주고 싶더라도 면잡관은 이미 그런 말들을 입 밖에 내미는 순간 본인의 인성이 바닥임을 보여주는 거니 그것 자체가 면접관 스스로가 만든 복수 아닐까요? 괜히 복수한다고 시간 낭비하거나 그 면접관과 같은 수준으로 낮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8.08

    어차피 한번 보고 말 사이인데 그냥 그런데는 거르는게 나을듯해요

    어차피 그런 사람이랑 일해봤자 좋지 않아서요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넘어가세요

    거기에 반박하거나 뭐라하는것은 비추에요

    업계 소문낼수 있기 때문이에용

  • 면접 중 무례한 말을 들었을 땐 차분하게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례함에 바로 맞서기보다는 '그 말씀이 불편하게 느껴집니다'처럼 침착하게 표현하면 당신의 품위를 지킬수 있습니다. 또 면접 후 회사에 정식으로 피드백을 전달하거나 후기 공유를 통해 문제를 알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 어차피 한번보고 안볼사람이기 때문에 해당 회사의 취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 크게 뭐라 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참기 힘들죠 저런 무례한 언어는 말이죠.

    하지만 다른 알아볼것도 해당회사와 동종업계라면 화가나도 참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소문이 날수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