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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면접시 물어보지 말아야할 말은 뭐가있을까요?
신입사원 면접을 보고있는데요 여즘 너무 사람들이 조심스러워서 어떤 말이 상처가 될수 있을것 같아질문드립니다 면접시 조심해야할 말들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전에는 심리 및 멘탈을 파악하기 위해 면접 내용이 공격적이었으나 최근에는 면접에서 상상할수없는 일들이죠.
우선 면접에서 하지 말아야 할 질문에는 개인 정보에 관련된 질문을 피해야 합니다.
나이, 출신을 배제한 능력 하나만을 보고 평가해야하는 요즘 시대에선 블라인드 면접을 시행하기도 하죠.
특히 가정사에 대한 질문은 절대로 피해야할 질문이니 참고하시면서 면접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면접스타일에 따라서 갈리는 부분입니다.
허나 압박면접시에도 절대 가정사와 인격모독적인 질문은 절대 금해야합니다.
물론 비꼬우는듯이 질문을 던지기는 하나 위 내용은 하면안되는것이지요
채찍을 주는식의 질문을 하시더라도 당근을 같이 주면서 질문해주시길 바랍니다.
예로 압박면접이라 치고.... 음.. 대학교때 학점이 너무 형편이 없으시네요.. 대학교 재미로 다니셨나봐요 ? 왜 학점이 낮으실까요? 답변주고받고하다가
그래도 자격증도 열심히 취득하셨고 상장도있으시고 열심히 살아온 흔적이 보이시네요
대략 이런식으로 험담을 하더라도 꼭 상대방의 기를 살려주는 말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절대 내 기준에서 상대방에게 질문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나보다 덜떨어진놈이 이력서를 냈네.. 뭐내 ..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이미 색안경끼고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이력서에 적힌 몇글자가 그사람의 모든걸 대변해주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면접관으로서 면접을 보고 계시는군요.
우선 어떤 말이 신입사원에게 상처가 될지 걱정하시는 것부터가 남을 배려하시는 마음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가끔 면접관들이 '압박면접'이라는 핑계로 '인신공격' 성의 발언을 할때가 있는데 그런 부분만 유의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스펙이 별로 좋지 않은 지원자에게 '내세울 게 아무것도 없는데 왜 당신을 뽑아야 하는지' 물어본다면 안되겠죠.
물론 똑같은 질문이라도 왜 당신을 뽑아야 하는지 라면 괜찮습니다.
어감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면접에서 업무와는 무관한 내용의 질문은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외모나, 개인 사정사 등의 질문은 자칫 지원자들에게 큰 아픔으로 다가 올 수도 있으니 조심하여야 할 것 입니다. 또한 어느 학교 나왔냐? 고향이 어디냐 ? 등 학연, 지연과 관련된 질문은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니 면접 질문으로는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