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영화등급 폐지 중국 민주화 혼란이 일어나는 것
영화등급 폐지= 중국 민주화라고 생각해요
서점에서 파는 소설은 선정적, 폭력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어도 웬만하면 전체 이용가로 누구나 볼 수 있고, 웹툰, 공연(연극, 뮤지컬)의 이용 등급, 관람 등급은 법적인 강제성이 없어요. 그리고 일률적으로 규제하여 권리를 억압하는 강제적 셧다운제도 폐지되었어요.
북한을 따라해서 우상화를 했었던 루마니아, 똑같이 동아시아의 공산주의 정권이었던 몽골은 둘 다 민주화되었고 땅덩어리가 넓거나 10억 이상의 인구를 자랑하는 인도, 브라질도 민주국가에요. 그리고 보편적 권리인 인권은 '천부인권'이라는 말이 있듯이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 것들 중에 하나에요.
따라서 형평성을 비추어 보았을때 영화등급제 폐지, 중국 민주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런데 영화등급 폐지하면 겉보기에는 영화관에서 영화등급 표시가 없어져서 연령에 제약없이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머리 터지고 잘리고 물고 빨고 하는 자극적인 영화에 무방비 노출되어 학부모들이 항의가 오는 등 논란이 발생해요. 중국 민주화되면 중국이 55개의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국가인 만큼 티베트, 위구르는 독립되고 땅이 너무커서 혼란이 올거라고 해요.
그래서 영화등급 폐지 = 중국 민주화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