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 친구한테 찾아가 가지고 무심결에 실수를 했다고 밝히고 진심을 담아 사과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물건이 그 사람 입장에서 소중하거나 좀 가치가 높은 물건이었다 하면 보상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참 당황스러운 상황이시네요. 그냥 그럴 의도도 없고 무심결에 창 남의 물건이 낙서를 해버리다니 아 참 불쌍한 상황이시네요. 힘내세요
저는 예전에 친구 장난감을 실수로 부순적이 있습니다 친구가 너무 아끼던 장난감 이여서 고민끝에 사과를 했는데 괜찮다며 받아주었습니다 질문자님도 사과를 진심어리게 하시면 분명히 친구분이 용서를 해줄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대신 사과에는 진정성이 느껴져야 하기 때문에 작은 과자라도 사서 아니면 매점에서 빵이라도 사서 사과하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