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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연락와 결혼식 초청하는 후배 가야하나요?

몇년간 연락이 없던 후배가 있습니다. 그전에는 정말 친하고 염락도 자주 해왔었구요 그러던 후배가 몸이 안좋다고 하면서 잠수를 탔었는데 어느순간 단체방을 만들더니 결혼을 한다고 합미다. 40이넘어 결혼을 한다고하니 축하는 해주고싶지만 가야하나 고민이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랜 만에 연락을 하는 후배이고 과거에 친했던 사이 라면 당연히 가서 축하해 주는 것이 맞다고 보여 집니다. 더욱이 40이 넘어서 결혼을 하는 입장이라면 더욱 더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 개별적으로 연락이온것도 아니고, 단체방을 만들어 연락이 온거면 와도 되고 안와도 되는 사람들만 초대한거 아닐까요 ㅎㅎ 마음대로 가고싶으면 가시고, 안가고싶으면 안가셔도 될 것 같네요

  • 후배가 몇 년간 연락도 없더니 결혼한다고 소식을 전해서 마음이 불편하시겠너요.

    몇년씩 연락 없더니 단톡방을 만든 것도 참 그러네요.

    앞으로 연락하며 지내실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연락하실 것 같으면 참석하시고 연락 하실 일 없으시면 안가셔도 될 듯 합니다.

    다만 본인의 마음이 어떻게 해야 편할지 생각해 보시고 편하신대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제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잠수를 탔다면 그 후배분 인간관계 바운더리는 질문자님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게 아니었다면 벌써 그 중간중간에 잠깐이라도 얘기가 오고 갔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