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회사생활에 나는 연차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데 자주 사용하는 직원을 보면 상대적으로 허탈함을 느낄수도 있는가요?
꼭 그렇지는 않지만 지금시대 회사생활은 대부분 나이가 어느정도 있고 직급 있는 사람들일수록 연차 사용을 자제하고 가급적 회사 출근을 합니다. 지금 젊은 세대는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으며 근로자의 당연한 권리로 받아들이는데 불구하고 자주 사용하는 직원 보면 어느정도 허탈감이 오는가요? 이는 잘못된 감정이 맞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생활하면서 년차가 있으면 당연히 연차를 써야죠
자기일을 먼저 해놓고 비워도 괜찮으면 당연히 연차 써야죠 그걸 안쓰면서 다른직원이 쓰는걸 보면서 허탈감을 느낀다면 그건 꼰대 입니다 자기 권리 찾아쓰는데
그럴이유가 없죠
그렇게 느끼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결국 유급휴가라는 것도 법적으로 제공되는 것이고 근로자가 당당하게 연차를 사용하는 것에서 문제는 없고 허탈감을 느끼신다면 자유롭게 쓰시면 됩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셔야 됩니다.
연차는 근로자가 법적으로 보장 받은 ‘유급휴가’이고 워 라벨을 중시 하는 요즘 세대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것 입니다.
이것은 회사에 요청하는 게 아니라, 통보하는 것 입니다. 과거에는 조직문화와 정서적 압박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회사에 허락을 구하는 태도로 연차를 사용 했지만 이제는 달라저야 합니다. 근무 할 때는 열심히 하고 휴가를 쓸 때도 당연히 적적극적으로 본인의 권리를 사용 해야 합니다.
잘못된 감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연차에 대한 생각은 다르기 때문에 꼭 써야하는 사람이 있고 쓰지 않아도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주 쓰는 사람은 계속 쓰고 안 쓰는 사람은 웬만한 일이 있지 않은 이상 잘 안 쓰더라고요.
그래도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기본 연차가 있으니, 연차를 소진하지 않는 경우 돈으로 돌려주지 않는 회사라면, 상대적 허탈감을 느끼기보다는 질문자님도 연차를 사용하시어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동료분이 휴가를 자주 사용한다고 해서 허탈감을 느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휴가를 딱히 사용할 필요가 없는 분들이 계신 반면에 휴가를 통해서 재충전을 하고 업무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분들도 계실 것 입니다.
특별히 휴가를 간다는 생각만하지 다른 감정을 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연차를 거의 쓰지 않는 사람이라면, 자주 사용하는 동료를 보며 허탈함을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다만, 시대가 바뀌면서 연차 사용이 당연한 문화로 자리 잡고 있음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교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일과 휴식의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