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일상적인 실천 방법이 궁금합니다.

우리 사회는 함께 살아가는 사회이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게 아니라, 사회적인 약자를 배려하면서

살아가야 모두같이 살아가는 사회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일상적인 실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사회적 약자는 빈곤노인층, 고아, 장애인 등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물론 그냥 노인과 어린이 경우에 따라서 여성도 포함되지만 저는 그렇게 까지는 생각치 않습니다.

    제가 일상에서 저 분들을 위해 하고 있는 것은 정기후원과 해당 단체를 찾아가서 하는 봉사활동입니다.

    정기후원은 돈으로 하는 방법이라서 적은 돈으로 할 수 있어서 하고 있고, 봉사활동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는 일이라 자주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정기후원만으로도 충분한 도움이 될 수 있으니 단체를 잘 고르셔서 해보시길 권해드려요.

  • 주변에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먼저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 유의하고 편견 없는 시선으로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기본입니다.

    차별적이거나 비하하는 표현을 하지 마세요.

    직접적인 도움이 필요할 때 먼저 손 내밀고 시간이나 상황이 여유롭지 않아도 기다려주는 여유를 가지세요.

    휠체어 사용자나 유모차 이용자가 쳔히 이동할 수 있도록 공간을 비워주는 것처럼요.

    만약 잘못된 편견이나 차별적인 행동을 봤을 때는 용기를 내어 개선을 요구하거나 목소리를 내는 것도 중요한 실천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몸이 불펀하신 분이나 노약자 분들이 계시면 버스나 지하철에서 자리를 비켜주는 방법만으로도 좋은 실천이고 엘레베이터 잡아주기나 아니면 승각기 탑승시 뒤에서 휠체어 미러주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