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사이클 운동 시 바람막이를 입으면 더 많은 열이 발생하여 발한량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운동 강도를 높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지만, 체력 소모가 빨라 쉽게 지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운동복 선택에 앞서 운동 강도나 시간, 휴식 등을 조절해보는 것도 운동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땀을 조금 더 많이 흘린다는 점이 차이가 날텐데, 더 쉽게 지치는 요인이 될 수는 있지만 운동으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를 얻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유산소운동의 효과는 심박수가 적절한 구간을 유지한 상태로 30분 이상 운동을 할 때 얻을 수 있는데, 옷을 더 입는 행위가 이러한 효과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이라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