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TF옆에 H라고 붙어있는건 뭔가요?
ETF옆에 H라고 붙어있는건 뭔가요?
또 이걸 사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H가 붙어있지 않은 걸 사는게 나은가요?
뭘 사는게 좋은건지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ETF 이름 뒤의 H는 환헤지를 의미하며, 이는 환율 변동 영향을 제거하고 자산 가격 움직임만 따라가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원화 기준 변동성을 줄이고 싶으면 H형이, 환율 상승에 따른 추가 수익까지 기대하려면 비헤지형이 더 적합하니 투자 목적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H에 대한 내용입니다.
ETF 종목 명 옆에 H가 붙은 것은 환헤지를 의미하게 됩니다.
해외 자산 등에 투자할 때에 환율 변동이 리스크 중에 하나인데
H는 이 부분을 회피하고 기초 자산의 가격 변동에서만 수익률이
연동되게 만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H의 경우 환헷지를 뜻하며, 주가 자체에 대하여만 등락이 있고 환율에 따른 등락이 없는 상품입니다. 환율이 너무 높다고 생각이 드시면 환헷지 상품을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 상품을 권고 드립니다. 현재 환율은 고점이지만 상승추세는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ETF 종목 옆에 H가 붙은 기호는 환헤지 Hedge의 약자 입니다.
H가 붙은 종목은 환율 변동을 무시하고 지수 수익률만 따르며, H가 없는 경우에는 지수 수익률과 환율 변동이 합쳐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환율이 너무 높다고 생각 되면, H가 붙은 상품을 사시는게 좋고 환율이 낮아서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될 때는 H가 없는 종목을 매수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H가 붙은 것은 환헤지 상품입니다. 환율과는 상관없이 지수의 변동만 추종하는 것으로 환율에 따른 자산가치 변동은 막을 수 있는 상품이죠. H없는 것은 환노출 상품으로 요즘같이 환율 변동이 크고 높은 시점에서는 신중하게 고려하는게 좋습니다.
달러 강세가 예상될때는 환노출, 환율이 떨어질 거 같으면 환헤지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ETF 뒤의 (H)는 환율 변동 위험을 차단한 환헤지 상품임을 뜻합니다. 주가 흐름에만 집중하고 싶다면 (H) 상품이 좋지만, 환헤지 비용이 발생하고 환율 상승 시 이익을 누릴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H)가 없는 환노출 상품은 환율 상승 시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고 경제 위기 상황에서 자산 방어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장기 투자자라면 수수료가 낮고 환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환노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더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