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보면 한방에 안되서 정정할 수도 있는 거죠. 생각이 빗나가서 한 번에 성공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무라는 것이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고과나 평가에서는 그런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성과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아부도 고과의 일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에서 일을 하다 보면 잘할때도 있고 또 못할때도 있습니다. 일을 하다가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정정하고 다음부터는 같은 일에 실수를 하지 않으면 됩니다. 지속적인 실수는 인사 고가에 반영을 할수 있지만 한두번의 실수를 가지고 나무라면서 인사 고가까지 들먹이는건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일을 하다 보면 사람인 이상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게 마련이죠 그런 거 같다 인사고가 반영을 하고 계속 나무라기만 한다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진솔한테 말을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불 많은 마음속에 가지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많이 됩니다 그러니 한번 터트리시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