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알티스
대학생인 아들이 첫 알바를 갔는데.. 오늘 11시에 끝나요. 집과 거리는 약 2키로. 걸으면 20분쯤 걸릴텐데요. 날씨 추운데.. 와이프가 자꾸 차로 데리러 가라고 하네요. 참 피곤합니다. 데리러 가야 할까요? 버티고 자버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아드님이 첫 알바를 하고 11시에 마치나 봅니다. 많이 기특하다고 생각을 할거라 봅니다. 다만 알바와의 거리가 그렇게 멀지도 않고 출퇴근 정도는 자기가 직접할수도 있기에 굳이 데리러 가기보다는 알아서 오게 두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아르바이트지만 사회생활중 일부분이기도 하고 조금씩 스스로 할수있는 부분을 만들어가 주는것이 더 좋은 부분이라 생각이됩니다.
응원하기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대학생인 아들이 첫 알바를 갔는데 11시에 끝나도 알아서 올수있게 그냥 두세요. 대학생이면 본인이 알아서 충분히 올수있는 나이입니다. 굳이 데리러 갈필요는 없어 보입니다,20분이면 충분히 올수있습니다.
화려한호저256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데려가도 좋은데 첫알바인만큼 뿌뜻함을 느끼게 혼자와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들분 고생하셨네요
조용한꽃무지204
참 피곤합니다 대학생이면 다 컸습니다 무슨 차로 데리러 가는지 참....
버스타고와도 될 것같습니다.
데리러 가는 것보다 잘 마무리하고 왔을때 라면이나 같이 끓여먹거나 하면 더 좋을 것같은데 ...
그건 정말 아닌것같군요.
저라면 버티고 잘것같습니다 ^^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것 자체가 사회생활이 시작하겠다라는 의미가 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했을 때 귀가도 스스로 한번 해 보는게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