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가 제 직장과 직업에 대해 자꾸 간섭합니다.
전 제 직업이 좋아요.
계속 성장하고 싶고요
일과 일상의 경계가 뚜렷한편은 아닙니다.
근데 이런 저를 이해를 못하고
수용도 안해줍니다.
본인이 퇴근을 하게되면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서 서로의 관계에 도움이
안된다는게 남자친구 주장입니다.
이해는 가요. 하지만 제 직군 특성상 워라벨을
매일매일 지킬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직업을 바꿀 수도 없고요.
더 정들기 전에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고민상담
전 제 직업이 좋아요.
계속 성장하고 싶고요
일과 일상의 경계가 뚜렷한편은 아닙니다.
근데 이런 저를 이해를 못하고
수용도 안해줍니다.
본인이 퇴근을 하게되면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서 서로의 관계에 도움이
안된다는게 남자친구 주장입니다.
이해는 가요. 하지만 제 직군 특성상 워라벨을
매일매일 지킬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직업을 바꿀 수도 없고요.
더 정들기 전에
헤어지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