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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여행책 보고 짠 일정,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여행책에서 추천하는 코스대로 일정을 짰는데... 제가 체력이 엄청 좋은 편은 아니라서요... 이게 정말 하루에 다 소화 가능한 스케줄인지 너무 걱정됩니다... 아침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빡빡하게 돌아다니는 일정인데, 대중교통 이용 시간이나 식사 시간, 예상 못한 변수 같은 것들을 고려하면 너무 무리일까 싶기도 하고요... 특히 저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책에는 없는 예쁜 장소에서 시간을 좀 더 보내고 싶을 때도 있을 것 같은데...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ㅠㅠ 여행 고수님들, 제가 세운 이 여행 일정표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아니면 좀 더 여유롭게 수정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청빠른잠자리63

    엄청빠른잠자리63

    여행책 일정은 체력과 이동시간, 예상치 못한 변수를 고려하면 다소 빡빡할 수 있습니다. 사진 찍는 시간이나 휴식도 생각해서 일정을 조금 여유롭게 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 여행 책에서 참고 한 일정은 그냥 참고용 일 뿐 입니다. 항상 어떤 일이 발생 할지 모르니 조금 여유 있게 몇 시간 정도는 충분히 잡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더군 다나 해외에서는 국내랑 다르게 의외로 더 시간이 걸릴 수도 있으니 충분히 탄력적인 사간 계획이 필요 할듯 합니다.

  • 애초부터 계획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여유를 두고 짜는 겁니다.

    현실적인 면은 고려하지 않고 빽빽하게 세우니 현실성이 없는 것이죠.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도 욕심을 버려야 하고 능력도 있어야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