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티비에서 벗고 다니는 가족 사연 봤는데 처음에는 깜짝놀랐습니다
부모님과 누나 그리고 남동생 이렇게 네가족인데 다 벗고 다닌다는 사연으로
이 남동생의 여자친구가 올린 사연이더군요
컬투쇼인가 마녀사냥인가 ? 신동엽나왔던 방송같은데요
부모님들의 의견이나 누나의견들어보니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기도 했네요
저도 형제가 있고 어릴적 자주 다투었지만 지금은 가끔 만나서 식사나합니다
종교적인 문제도 있고요
종교를 강요할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휴식기인지. 그저 세상사는 얘기 하며
가끔 문자나 주고 받고 조카 입학하면 선물이나 사보내는 정도.
지금이야 이렇지 몇년전만해도 까칠한 형수와 까칠한 제 성격때문에 형도 고생했겠지만
지나보니 아,, 역시 가족이라고 떨어져있는게 낫구나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