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여동생의 집에 방문했는데 동생의 남편과 언니앞에서 나체로 다니는 동생 정상 아니죠????

비상식적인 행동을 왜 할까요?

왜 자꾸 저만 보면 단점만 마하면 지적을 하고, 강아지 간식도 현대백화점에서 2만5천원짜리 사먹인다며, 펫밀크 14000원짜리 사왓다고 면박주는 이런 동생 교류를 끊고 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순수한바다표범29입니다. 아무래도 다 큰 성인이 나체로 돌아다니는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언니에 소중함을 알게 당분간은 거리가 좀 필요해 보이네요 ㅠㅠ

    • 안녕하세요. 언제나정성을다하는달빛으로입니다.

      동생분께서 질문자님에 대한 예의가 전혀 없으신 것 같습니다. 자매간에도 지켜야할 예의가 있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데 언니에게 너무 한 것 같은데 당분간 연락을 하지 않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언니의 소중함을 알때까지 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티비에서 벗고 다니는 가족 사연 봤는데 처음에는 깜짝놀랐습니다

      부모님과 누나 그리고 남동생 이렇게 네가족인데 다 벗고 다닌다는 사연으로

      이 남동생의 여자친구가 올린 사연이더군요

      컬투쇼인가 마녀사냥인가 ? 신동엽나왔던 방송같은데요

      부모님들의 의견이나 누나의견들어보니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기도 했네요

      저도 형제가 있고 어릴적 자주 다투었지만 지금은 가끔 만나서 식사나합니다

      종교적인 문제도 있고요

      종교를 강요할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휴식기인지. 그저 세상사는 얘기 하며

      가끔 문자나 주고 받고 조카 입학하면 선물이나 사보내는 정도.

      지금이야 이렇지 몇년전만해도 까칠한 형수와 까칠한 제 성격때문에 형도 고생했겠지만

      지나보니 아,, 역시 가족이라고 떨어져있는게 낫구나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