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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OMG클래식한꿀꿀이여왕벌876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포메
성별
암컷
나이 (개월)
8
몸무게 (kg)
12
중성화 수술
없음
이사를 했더니 혼자있는 시간에 많이 짖는데
아직 새로운집이 적응 안되서 그런거겠죠?
퇴근하고 산책도 자주하고 하는데 출근시간때
많이 짖나봐요 민원이 많이 들어오네요
강아지 유치원? 에 보내고 교육 받으면 좀 나아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주찬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사를 한 경우 아무래도 환경이 바뀌다 보니 강아지가 무서워서 이렇게 짖는 거 일수도 있습니다.
우선 강아지가 이상한 집에 적응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시는 것 말고는 하실 수 있는 게 없을 것 같습니다.
산책을 기존처럼 자주 시켜 주시고 강아지 유치원에 보내는 경우 강아지가 더욱 더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이상한 집이 완전히 적응이 될 때까지는 동물 위탁업체 보내지 않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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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분리불안 증세가 약간 있거나, 짖음이 강하다면 조기에 교육이나 훈련을 시켜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강아지가 새로운 집에 혼자 있다보니 더 불안하고, 적응도 안되어 평소보다 많이 짖을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교정을 해보시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짖는다면
유치원에 보내거나, 전문 훈련사에 보내는 방법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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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예전에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보면은 새로 이사 온 집이 아직도 적용이 안 되기 때문에 인것 같습니다 가구도 낯설고 자기 냄새도 배어 있지 않고 모든 것이 낯설기 때문에 당분간은 계속 이런 행동을 할 것입니다 유치원에 보낼 수 있다면은 보내는 것을 권장합니다 거기 가서라도 스트레스를 없애고 친구들과 즐겁게 보내는 시간이 있으면 더욱 환경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이은수 수의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위탁업체에 위탁하는것이 실제 공동주택에서의 분쟁을 줄이는데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게 어렵다면 집안전체에 클래식이나 재즈음악을 틀어두어 외부 소음에 대한 반응을 줄이는게 강아지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