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 35살 부터 애인 만나기 힘들다고 하던데

남자 30대 중반

혹은

35살 부터 여자 만나기 힘들다고 하던데

여자 만날꺼면 35살 전에 해결 하라고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런거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 사회에서 아이를 갖고 가정을 꾸리는 결혼을 생각할 때

    현실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신체적, 사회적, 변곡점이

    35세 즈음이기 때문에 나온 말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 남자는 그 이상도 능력이 뒷받침 되면 그렇게 큰 제약은 아니에요.

    여자분들이 나이가 큰 제약으로 다가오죠.

    다만 35세 이상이 되면 진짜 가진게 너무 많아서 아무조건을 안보는 사람이 아니라면 흔히들 주판을 튕긴다 하죠? 조건을 좀 걸어 보는 경향이 있는듯합니다.

  • 아무래도 주로 또래를 만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나이쯤 되면 이미 결혼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결혼을 한 상태이고, 대부분 애인이 있는 상태이지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결혼을 늦게 하는 케이스도 많으므로, 꼭 그렇지만도 않을 것 같습니다. 

  • 나이가 많으면 이성을 만나기가 젊을때보다는 기회가 줄수밖에없는데 왜 35살부터라고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나이는 자ㅗㅇ확히 모르겠지만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 아뇨 남자가 40이던 50이던 능력만 있다면 만날 수 있습니다 35살 인데 능력이 없으면 못만나는 거고요 솔직히

    남자는 = 능력 , 여자는 = 외모 입니다. 그런 시대에 살고 계시는 거고요 그러니 능력을 키우시면 연애도 문제가 없을겁니다. 연봉 1억 이상 버시면 됩니다 그러면 항상 당당한 모습에 여성들은 반하게 될거고요 해외에 나가서도 그 당당함에

    쉽게 연애를 할 수 있을겁니다.

  • 35살도 예전 말일것 같네요 세상물정 알기전에 사귀는게 사귈수 있는 확률이 더 높아지니까요 나이를 먹을수록 결혼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그러면 재산과 경제능력과 이 사람과 사귄후에 어떻게 될까를 고려하면서 만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아집니다

  • 20~30대 초반까지는 연애를 하는 사람들이 많고 가볍게 만나보려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30대 중반이 되면 사람들의 목적이 점점 연애보다는 결혼 중심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만남 자체가 줄어들기보다는 조건을 더 많이 따지는 만남으로 바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30대 중반이 되면 이미 결혼한 사람도 많고 장기 연애중인 사람도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소개받거나 만날 수 있는 자체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못만난다기보다는 만날 기회가 줄어드는 느낌이 더 큽니다.

    나이가 들수록 본인의 기준도 명확해지고 상대도 조건을 더 보게됩니다.

    직업, 경제력, 성격, 생활방식 등 여러 요소를 따지다 보니 서로 맞는 사람을 찾는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30대 중반이 되면 회사 일도 바쁘고 인간관계도 어느정도 고정됩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자체를 일부러 만들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만남이 줄어들긴 합니다.

  • 큰 이유가 있다기보다는 나이가 많아질수록 이성적인 매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만큼 나도 나이가 비슷한 사람을 원하면 모를까, 보통 나보다 어린 사람을 원하게 되고 그쪽은 반대로 원하지 않고······ 그런 문제로 인해 나이가 들면 만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