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 민간인 빈집을 턴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어느 밈을 보니깐 러시아 군대가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

민간인의 집에서 값나보이는 모든 물건을

약탈하고 있던데 이게 현대 전쟁에서도

가능한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전쟁 초기부터 일어났던 일입니다. 국제법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런 조사도 사실상 전쟁이 끝나고야 조사가 가능하니 무용지물이죠. 빈집을 터는거 이외에도 민간인 납치해서 고문, 여러 범죄를 범했다는 뉴스도 많습니다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 민간인 집을 약탈했다는 보도는 실제로 여러 국제 언론과 단체에서 확인된 적이 있습니다.

    점령된 지역에서 주민이 피신한 사이 가전제품, 구중품, 생활용품까지 가져갔다는 사례들이 공개됐습니다.

    이런 행위는 전쟁밤죄로 금지돼 있지만 전장에서는 지휘 통제가 약할 때 발생하기도 합니다.

    현대 전쟁이라고 해서 약탈이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니라는 점이 드러난 사례입니다.

    전쟁이든 실생활이든 하지 말라고 한 짓, 금지된 사항은 모두 지키며 사는 것 아니잖아요.

  • 전쟁이라는것은 정말 무서운것 같아요 그리고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게

    땅을 점령을 하고 그리고 전리품을 챙기는건데요 예전에는 전쟁이 나면

    특히 여성들이나 아니면 값비싼 귀중품을 모두 챙기는데요 요즘 전쟁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면 모든것을 챙길수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종전 이야기도 흘러 나오고 있어서 값비싼 귀중품이 더

    가치가 있어서 더더욱 그러는것 같아요

  • 저도 관련된 뉴스를 보고 알게 되었는데

    실제로 러시아의 군대들이

    우크라이나 점령지에 위치하고 있는 민간인의 집에서

    돈이 되는 모든 것을 털어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