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 민간인 집을 약탈했다는 보도는 실제로 여러 국제 언론과 단체에서 확인된 적이 있습니다.
점령된 지역에서 주민이 피신한 사이 가전제품, 구중품, 생활용품까지 가져갔다는 사례들이 공개됐습니다.
이런 행위는 전쟁밤죄로 금지돼 있지만 전장에서는 지휘 통제가 약할 때 발생하기도 합니다.
현대 전쟁이라고 해서 약탈이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니라는 점이 드러난 사례입니다.
전쟁이든 실생활이든 하지 말라고 한 짓, 금지된 사항은 모두 지키며 사는 것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