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남은 연차를 월급으로 환원 해 준다면 소진하지 않고 환급 받는게 더 나은가요?

직장인들 중 한 해 동안 소진할 수 있는 연차를 전부 사용하지 못하고 12월 말까지 가져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남은 연차를 급여에 환원 해 준다면 연차 소진하는 것보다 환급 받는게 더 나은 선택이 맞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택할 수 있다면 개인의 취향대로 쓸 수 있습니다만 딱히 연차 쓸 이유가 없다면 환급받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저 같은경우 중소에 다녀서 줄 돈은 없는지 무조건 연차 다 소진하라고 했습니다

  • 연차를 돈으로 받을수 있다면 돈으로 받는것도 좋죠. 회사에서 연차 안 남기고 쓰게해서 돈으로 못 받는데요. 돈으로 받으면 좀 남겨서 돈으로 받는것도 좋죠.

  • 그건 개인 체력에 따라 다릅니다. 꼭 연차 써서 쉬는 날이 없더라도 직장 생활을 견딜 수 있다면 돈으로 환급이 더 좋은 선택입니다...

  • 개인마다다르긴한데 저는 솔직히 금전이부족하다보니 연차사용하는것보다는 연차를 돈으로받는것을 선호합니다. 그래서돈에한표예요

  • 개인의 성향과 근속년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 됐을 경우 연차는 적지만 기본급이 낮아 연차보상비도 낮게 책정되므로 이월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 회사에서 남은 연차를 돈으로 보상해 준다면 당연히 돈으로 받는게 좋습니다.

    요즘 많은 기업들이 연차를 의무적으로 소진하게 하는 곳이 많습니다.

  • 월급으로 환급해주는 회사도 있는데요 그렇다면 특별하게

    연말휴가 계획 없으면 환급 받는것도 좋기는 한데요

    많은 액수는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특별히 집에서 놀면서 없애는 방법 보다는

    돈으로 환급도 짭짤하긴 해요

  • 남은 연차를 급여로 환급받으면 연차수당으로 지급되며 소득세와 4대보험이 공제됩니다.

    반면 연차를 실제로 사용하면 세금 공제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체감 가치가 더 높습니다.

    금전적 기준만 보면 실수령액 감소로 인해 연차 사용이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