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생산하는 엔비디아의 추론 전용칩이 양산 단계에 돌입했다는데 언제나 파운드리에서 흑자를 낼 수 있을까요?

삼성전자가 생산을 담당하는 엔비디아의 추론 전용 칩 그록LPX가 고객사를 확보하고 양산 단계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글로벌 반도체 부족사태를 틈타서 TSMC에 집중된 파운드리 분야를 파고드는 모양새 인데 아직은 적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언제나 파운드리 부문에서 흑자로 전환할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쉽게도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부분에서 흑자를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 경쟁자 아니 파운드리의 1위인 TSMC와

    나머지 파운드리 기업간의 차이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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