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주는데도 짧은 시간 급하게 먹는다면 먹는 자체 방해하는 훈련 필요해 보입니다. 시중에 슬로우 식기 판매하는데 안에 울퉁불퉁한 돌기 솟아 있어 사료가 그 사이 끼어 있어 혀로 꺼내 먹는데 평소보다 속도 3~5배 이상 느려지는데 처음에는 잘 먹지 못해 질문자님 쳐다보거나 짖을수도 있는데 그냥 모른체 외면해야 스스로 먹는 습관 들입니다. 일반 밥그릇은 사료 모이기 때문에 급하게 먹지만 넓은 쟁반에 사료 나누어 주면 한 알씩 주워 먹기 때문에 속도 느려집니다. 기존 밥그릇에 어느정도 무게 나가는 돌이나 공 넣어주면 입으로 밀면서 먹기 때문에 천천히 먹습니다. 강아지가 누군가 뺏어 먹는다 생각에 빨리 먹을수도 있으니 사람 없는 조용한 공간에서 주는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