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냉전시대가 되면 사회주의로 대표되는 소비에트연방(소련), 자유주의 진영의 미국이 철저히 냉전을 펼치던 시대였는데요. 자신들의 경제논리가 우수하다는 것 외에도 상당히 다양한 곳에서 경쟁이 이루어졌는데,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항공우주 분야가 있었는데요.
미국이 핵미사일로 1945년 일본을 상대로 테스트를 성공했고, 1949년 소련이 핵미사일 제조에 성공하죠. 그러던 중 1957년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호 발사를 성공하여 미국 입장에서는 상당한 위기의식을 느꼈죠. 이어서 1961년 소련은 우주인 가가린을 태운 우주선이 우주를 탐사하고 오게 되며 더욱 절박해졌고, 1969년 마침내 최초로 인간이 달에 착류 후 달을 탐사하게 된 것이죠.
소련과 미국이 경쟁하며 우주에 대한 탐사가 적극화 되었고, 우주선 개발이나 탐사를 위한 지식 발전을 위해서 미국은 과학, 수학 등의 학생들 교육에 상당한 투자를 진행했고 지금까지 이어져서 우주 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학 분야에서 미국이 앞서나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