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데이트할때 똥이 너무 마려우면 어떻게하시나요?
남친과 데이트하는데 똥이 너무 마려울 땐 어떻게 하시나요? 전 그냥 화장실 다녀온다고 하고 싸고 오긴하는데, 10분은 걸리니까.. 똥 싼걸 알거같긴하거든요.. 그냥 뭐 다른 방법은 없겠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생리현상이니 뭐 크게 걱정하고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화장실 가지 않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연애 초반의 경우는 아무래도 신경쓰일 수가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는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는 부분이 될 것 같아요.
정 신경쓰이고 숨기고 싶다면, ‘잠깐 엄마랑 전화 통화 좀 하고 올게’ 와 같이 핑계를 대고 화장실에 가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데이트 중에 급하게 화장실 가야 할 때는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아요.
너무 오래 걸리면 상대방이 의심할 수 있으니 미리 양해를 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연스럽게 말하기 어렵다면, 급한 상황임을 조심스럽게 전달하고 빠르게 다녀오는 게 좋아요.
결국 건강이 먼저니까요.
뭐 딱히 방법은 없죠
생리현상일 뿐이니
부끄러워 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배아파서 화장실 다녀온다고 하세요
상대도 크게 기분 나빠하지 않을꺼에요
그리고 화장실 다녀오시면서
근처에 편의점이 있다면 자잘한 간식거리라도 사다 주시면 상대가 매우 좋아할꺼 같아요
안녕하세요. 데이트 할 때 화장실 갈 일들이 종종 있겠죠. 근데 사람은 누구나 갖고 있는 생리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연인께서 별로 크게 신경 쓰지 않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얘기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직접 말하기가 좀 어려우면 화장실 가서 통화 좀 하고 올게 라고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여자 들은 통화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충분히 이해 할 것 같습니다.
데이트할때 똥이 그냥 화장실에 잠깐 갔다온다고 말하고 다녀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이 오래걸려 조금 부끄럽다고 느낄수 있지만 생리현상은 어쩔수 없기 때문에
남자친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해줄겁니다.
네 다른방법은 없다봐야할것 같아요.
근데 신기한게 뭔지 아세요?
남친들은 여자라서 화장고치고하느라 시간이 늦어지나보다하고 큰일을 보고왔을거란 생각을 못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화장실 다녀온다하시고 카페등에서 잠시 자리를 비우셔도 괜찮을거에요.
안녕하세요
화장실에 갔다가 편의점에 갔다 왔다고 선의의 거짓말 정도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하나 사왔다거나, 화장실에 휴지가 없어서 사러 갔다 왔다고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