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룸에 사는데 옆 방에 사는 분이 맨날 큰소리로 아침,저녁,새벽2시도 노래를 블로그 날리입니다. 그데 그 쪽 제 일 깊은곳이라 반대쪽은 방이 없고 저만 그 방 소음 들린것 같습니다. 남자분이라 말한것도 이 세상에 무섭고 집주인분께 한번 말해주셨는데 하나도 변화가 없어요. 요새 스트레스때문에 노래소리 시작하면 구역질이 나요. 건강에 밎디는 영향이 걱정이됩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스트레스는 건강에 엄청 안좋죠.. 층간소음으로 신경 쓰일 수 밖에 없는데 이사갈꺼 아니면 계속 살아야되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어찌 참고 사나요.. 직접 문앞에다 자필로 편지 한통 붙여두고 올꺼 같네요.. 요즘 세상이 무섭다보니 직접대면으로 얘기하는건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