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다가구주택 옆방 소음문제 해결방안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원룸계약후 4개월째 거주하고 있는데 옆방에 소음문제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옆방에 거주자는 남자분으로 최소 3시간에서 많게는 5~6시간동안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보통 하루걸러 부르고 있으며,
새벽 3시부터 아침까지 부르기도 하고 어쩔땐 낮에 부르기도 하고 대중이 없습니다.
1시간정도면 저도 어떻게 참아보겠는데 5~6시간은 정도에 지나쳐서
참다가 주인분한테 말하니 주의주겠다고 한뒤 처음에만 조금 조심하는듯 하고
이제는 주인분 말도 별 효과가 없는듯 합니다.
자기딴에는 조심히 부르는거 같은데 그래도 원룸 특성상 방음이 안되다보니까 이제는 제가 신경이 너무 쓰이고 불면증도 생겨 힘든 상태입니다.
혹시 만약에 이 문제로 1년 계약기간을 채우지 않고 나가겠다고 하면 제 과실이 돼서 혹시 집주인 중개수수료며 제가 다 부담해야 하나요?
그리고 이렇게 옆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떤식으로 해결을 해야하나요? 제가 직접 대면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