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은 간도 지역으로 조선시대 우리 영토였습니다. 따라서 오래전 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거주했습니다. 1712년 백두산 정계비를 세워 국경을 획정하였으나 19세기 후반 토문강의 해석을 놓고 간도 귀속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조선과 대한제국은 간도가 우리 영토로 관리하였습니다. 즉 연변을 포함한 간도 지역은 오래전부터 우리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자연스럽게 우리 백성들이 거주하였습니다. 그리고 국권 피탈 이후에는 경제적 이유와 독립 운동을 위해 이주가 늘면서 우리 동포들이 더 많이 거주하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