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지표 모두 주가가 얼마나 비싼지 판단하는 밸류에이션 지표입니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여주며 가장 많이 쓰입니다.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으로 회사 자산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보여주며 1배 이하면 자산보다 싸게 거래된다는 의미입니다. PSR은 주가를 매출액으로 나눈 값으로 아직 이익이 없는 성장주 평가에 주로 활용됩니다. 주린이라면 우선 PER을 중심으로 보시되 같은 업종 내 다른 종목과 비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절대 수치보다 업종 평균 대비 높고 낮음을 따지는 것이 훨씬 실용적이 활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