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
위탁생산을 위한
계약 및 업무형태의 구분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ODM (Original Design Manufacturing) 이라는 방식을 보면
생산자 개발 방식으로
제조업체의 역량이 조금 더 강조되며
제품은 주문자의 브랜드로 표시됩니다.
제조업체는 제품의 생산과 더불어
개발과 설계까지 업무를 진행하게 됩니다.
위탁생산차이점이라면
자체개발 상품으로 로열티를 받을 수 있으나
제품 문제발생 시 보상해야합니다.
주문자 회사에서는 제품의 개발비용을
유통 및 마케팅 비용으로 투자할 수 있따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JDM (Joint Developing Manufacturing) 은
ODM 방식과 비슷하나
주문자 회사의 역할이 조금 더 크게 작용하며
제조업체와 합작하여 제품을 개발하는 방식입니다.
이 위탁생산의 차이점은
꾸준하 거래처를 확보 가능하고
회사입장에서 제품생산 관련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