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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이번 WBC를 보니 투수보다
타자가 더 우위에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예전에는 투수가 잘던지면
경기를 이기기 쉽다고 했는데
요즘 야구의 흐름은 타자빨이 더 강한가요?
투수진이 좋다는 팀들보다
강타자들이 즐비한 팀들이 결국 이겼는데
투수 시대에서 타자 시대로 바뀌는 흐름인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로수
저는 이번 WBC를 보면서 야구는 투타 즉, 투수도 잘 해야하고 타자도 잘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갔게되었습니다.
축구와 마찬가지로 야구도 팀 게임이기에 9명 모두가 잘 해야하고 코치진의 적절한 전술도 필요하고요.
도미니카와의 경기에서 도미니카는 투타에서 우리보다 한수 위인 것을 알면서도 너무 무기력하게 지니까 화가나더라고요.
우리나라 투수들 상태 타자에 기가 눌려 평소의 실력 발휘하지 못하였지요. 투수가 못하면 타자들이라도 힘을 내야하는데 상대 투수의 스피드한 변화구를 공략하지 못하고 제로 콜드 게임패를 당했습니다.
야구, 투수 타자 모두 잘해야 승리의 비결이라 생각되며 다음 WBC에서는 우리나라 더욱 선전하여 결승전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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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사실 말씀하신게 맞는데 그래도 야구는 투수놀음 이나는 전통적인
말이 있습니다 즉 타자들을 압도하는 한명의 투수가 그 게임을 좌우합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투수와 타자 다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투수와 포수의 역할이 크긴 합니다 타선에 있는 선수들을 못치게 포수와 투수의 대화가 잘돼서 헛수윙 삼진이라던지 더블아웃등을 하게 유도 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도롱이
여전히 저는 투수의 중요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WBC의 일부 경기는 타자의 중요성을 보여주기는 하였으나, 우리나라가 예선에서 치룬 경기들은 여전히 투수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들이 되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