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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LA다저스의 타선을 보면 가끔은 갸우뚱할때가 있습니다.
누가봐도 최고타자중 한명인 오타니선수가 1번타자에 있고 애드먼선수가 4번을 치더라구요
지금까지 알고있는 야구에서는 강한타자가 중심타선에 위치해서 점수를 내는걸로 알고있는데 요즘은 추세가 바뀌고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메이저리그는 이미 오래전부터 4번이 가장 강한 타자가 아닙니다.
메이저리그에서의 4번 타자는 우리나라의 개념으로 보면 5번과 6번 사이 정도의 비중에 해당합니다.
세이버매트릭스가 보편화되면서 가장 강한 타자를 3번으로 배치하다가 그러다가 2번으로, 심지어는 주력이 있는 강타자라면 1번으로까지 전진배치합니다.
메이저리그에서의 개념은 강한타자가 한 타석이라도 더 들어서는 것이 득점을 내기가 더 수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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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강한타자가 중심에 오는것도 맞는데 요즘은 강한 2번도 쓰는거 같습니다. 정교한 타자가 4번을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변화하는것 같아요.
수리무
요즘에도 3,4,5번에 홈런타자를 배치합니다.
오타니는 50-50을 세우라고 감독이 1번에 배치한 것입니다.
보통은 중심타선에 배치되었습니다.
요즘도 크게 바뀐 것은 없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컨디션이 좋은 타자를 상위타선에위치를 하는 겁니다 오타니 선수 같은 경우에는 파워도 있지만 주루까지 좋아서 1번 타자를 계속 맡고 있는 겁니다 애드먼 선수 같은 경우에는 워낙 컨디션이 좋아서 4번에 배치되었던 겁니다 그게 또 적중했죠
단팥소보로크림빵
한국시리즈는 7차전 단기전으로 감독들의 용병술을 발휘해서 타순을 조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것 같아요 그러나 대부분이 강타자들을 앞에 비치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