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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야구는 멀티포지션이 유행인가요?

축구계에서 유행을했던 어려포지션을 볼수있는 멀티포지션이 최근에는 야구에서도 유행인가요?

특히 LA다저스에서는 슈퍼스타인 무키베츠선수도 상황에 따라서 여러포지션을 보기도 하던데

전체적으로 이런게 유행인시대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구에서 멀티포지션이 유행한 것도 꽤 됩니다.

    엔트리는 한정적이고 또 투수에 대한 분업화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야수의 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이 강조되는 경향이 생긴거죠.

    26인 엔트리에서 투수들의 선발투수들의 이닝 소화능력은 부상이나 관리 등의 이유로 점점 줄어들죠.

    그러면 필요한 불펜투수가 늘어나죠. 그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야수자리에서 빼야죠.

    더 줄어든 야수자리를 원활하게 운영하려면 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이 선수가 많을수록 좋은 것이죠.

  • 멀티 포지션을 소화하는 선수는 살아 남기 위해서 여러 포지션을 볼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한 포지션만 본다면 더 우수한 선수가 온자면 내려 좋아야하기 때문입니다.

  • 일단, 투수는 단순히 웨이트를 해서는 투구를 하는 근육이 생성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예전에.. 일화가 있습니다.

    최향남 선수 아시죠?

    이선수가 현역으로 군대를 갔는데.. 매일매일 푸샵을 3000개씩 했습니다.

    어깨근육 진짜 완벽하게 만들어 왔죠..

    그리고 제대해서 공을 던지는데.. 예전에는 140대 초반에서 노는 공이

    150이 넘더라 이겁니다.

    하지만.. 얼마안가서 어깨통증이 생기고.. 바로 시즌 마감했습니다.

    이유는.. 공을 던지는 근육과 일반적으로 웨이트를 통해서 생성이 되는 근육이

    다르기때문이랍니다.

    웨이트는 큰 근육을 생성해주고 늘려주기는 하지만

    공을 던지는데 필요한 세세한 근육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고 오히려

    공을 던지는데 불균형이 생겨서 어깨가 망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