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부반장 엄마 입니다.

부반장이 되며 간식을 넣어 줘야 하겠죠

간식은 언제 어떤 걸 넣으면 좋을까요?

기숙사형 학교 입니다

6시에 일어나 12시에 취침을 하는 학교이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반장으로서 간식을 준비하는건 정말 좋은 아이디어에요 기숙사형 학교라면 아침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넣어 주는게 좋겠어요 예를 들어 오전 10시쯤 과일이나 스낵바를 오후 4시 쯤에는 초콜릿이나 쿠키 같은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면 학생들이 좋아 할거에요 다만 알레르기나 기호를 고려 해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 하면 더욱 좋겠죠

  • 고등학교 1학년 부반장에 간식을 넣어주지 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부모님 마음이 그렇게 되지는 않으니 피자나 햄버거세트를 저녁 7시 정도에 주는 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먹고 돌아서면 배고파 하기도 하고 대부분 아이들은 피자나 햄버거를 좋아하기 때문에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상반기 1번 하반기 1번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기숙사형 고등학교 1학년 부반장이 되었다고 간식을 넣어 줘야 하는지도 참 의문입니다.

    그것이 무슨 출세한 것도 아니고 감투를 쓴 것도 아닌데, 굳이 간식까지 할 필요가 있냐 문제입니다.

    차라리 부반장이 되서가 아니라 평상시에 아이들이 공부하는라 고생하니, 순수한 마음에서 간식을 제공한다면 고맙겟습니다.

  • 고등학교 1학년때 아이들 간식을 넣어야 한다면 모의고사 전후나 중간고산. 기말고사때 넣으면 아이들 사기에도 도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기숙사형 고등학교에서 부반장을 맡으면 아무래도 여러가지

    신경을 쓰게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간식이라면 학생들이

    좋아하는 햄버거나 피자가 아무래도 가장 무난한 간식인것

    같습니다 치킨도 좋은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