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고위 관료 정치인 중에는 서울대 출신이 많습니다
서울대생들의 비밀 조직이 우리나라를 뒤에서 지배하고 있다는 증거죠
뭐 대충 이런 소리입니다.
유대인중에서 옛날부터 금융 경제계에서 유명한 집안도 많고 공부 잘 해서 대학 교수 은행 회장 이런 사람들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뭐 전세계의 유대인들과 비밀 조직을 만들어서 세계를 좌지우지하고 싶어할까요 아니면 그냥 월급 많이 받고 은퇴해서 잘먹고 잘 살고 싶을까요
그러면 뭐 독일계 비밀조직이나 영국계 비밀조직은 왜 없고 유대계 비밀조직만 있어야 할까요
기본적으로 인종차별이기 때문입니다 (종교 차별이라고 할 수도 있고요)
히틀러가 등장하기 전부터 유럽 전반에 그런 생각이 이미 다 퍼져 있었어요
그게 지금도 남아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