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로 진단 되면 당뇨약과 더불어 생활습관을 교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높은 혈당 수치는 단기간에 생활습관 교정으로 개선할 수 없고, 혈당이 높은 상태로 유지되면 심혈관계에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약을 복용하고 좋은 생활 습관을 유지하시면서 혈당이 정상 아래로 내려가 볼 경우 약을 끊어 볼 수 있습니다.
20대라면 충분히 체중 감량으로 당뇨 조절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젊은 분들이라면 당뇨 관리보다는 체중 관리에 좀 더 집중을 하게 됩니다. 일단 검사 결과를 기다려 보시고, 혹시 당뇨가 아니더라고 해도 지금부터 건강 관리를 하셔야 앞으로 당뇨 발생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