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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케어 바르는 순서가.. 앰플다음 세럼인가?
기초케어 바르는 순서가.. 앰플다음 세럼인가?
토너하고 앰플하고 세럼한다음 수분크림 바르면 되나ㅜ 헷깔려ㅠㅠ 뭐였지 알려주세영ㅜ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초 화장품을 바를 때 가장 핵심이 되는 대원칙은 딱 하나입니다. 바로 "제형이 묽고 가벼운 것(수분)부터 시작해서, 되직하고 무거운 것(유분) 순서로 바른다"는 것입니다.
유분막이 먼저 피부를 덮어버리면 그다음 바르는 수분 제품이 흡수되지 못하고 겉돌기 때문입니다.
1. 토너 또는 스킨: 수분 공급 및 결 정돈.
가장 물에 가까운 제형입니다. 세안 후 날아간 수분을 즉시 보충하고, 화장솜에 묻혀 닦아내거나 손으로 흡수시켜 다음 제품이 잘 먹도록 피부 길을 열어줍니다.
2. 에센스 / 세럼 / 앰플: 집중 영양 공급.
특정 성분(미백, 주름, 보습 등)이 고농축된 제품입니다. 셋 다 기능은 비슷하며, 보통 제형의 묽기 순서인 에센스 - 세럼 - 앰플 순으로 가볍다면 먼저 바르면 됩니다. (보통 이 중 1~2개만 골라 바릅니다.)
3. 아이크림: 눈가 집중 보호.
눈가는 피부가 가장 얇고 유분선이 없어 쉽게 주름집니다. 다음 단계인 로션이나 크림을 얼굴 전체에 듬뿍 바르기 전에, 눈가와 입가(팔자주름)에 먼저 톡톡 두드려 흡수시켜 줍니다.
4. 로션 (에멀젼): 유수분 밸런스.
수분과 유분이 적절히 섞인 밀크 타입 제형입니다. 지성 피부라면 여름철에는 여기까지만 발라도 보습이 충분할 수 있습니다.
5. 크림 (수분크림 또는 영양크림): 수분 잠금 막 형성.
기초케어의 마지막 장벽입니다. 앞에서 공급한 수분과 영양이 공기 중으로 날아가지 못하도록 유분 보호막을 씌워 가두는 역할을 합니다. 밤에는 슬리핑 팩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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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순서 헷갈릴 필요 없이 이렇게 보면 됩니다.
기본 원칙은 묽은 것 → 진한 것 순서예요.
보통은
토너 → 앰플 → 세럼 → 수분크림 순서가 맞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앰플과 세럼은 역할이 비슷해서 둘 다 쓰는 경우가 많지 않아요. 같이 쓴다면 “가벼운 것 먼저, 무거운 것 나중”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정리하면
토너로 피부 정리하고 → 앰플/세럼 중 가벼운 제형 → 더 진한 제품 → 마지막 수분크림 이렇게 하면 됩니다.
어떤 앰플이냐에 따라 다르긴한데요 토너 바른후 세럼 그 후 앰플로 흡수시킨 후 수분크림이나 영양크림을 바르시면 됩니다. 뭐든 흡수먼저 시킨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세요
기초케어는 보통 가벼운 제형에서 무거운 제형 순으로 바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그다음 앰플을 발라 빠르게 흡수되는 고농축 성분을 공급합니다. 이어서 세럼을 사용해 보습이나 탄력 같은 집중 케어를 더해주고, 마지막으로 수분크림을 발라 수분과 영양을 피부에 잠가줍니다. 따라서 순서는 토너 → 앰플 → 세럼 → 크림이 가장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