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머리를 자르신다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모발이 상하게 되면 머리의 끝부터 상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 달에 한 번 정도 주기적으로 자르신다면, 머리가 상하더라도 상한 부분이 없어지므로 사실상 안 상하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미용사분들도 드라이어로 완전히 말리기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겨울철에는 머리가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로 밖에 나가면 추운 바람 때문에, 머리끝이 아니더라도 머리가 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 또한 머리를 드라이어로 말리시기를 추천드리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