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을먹으면 했던말 무한반복하는직장동료때문에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장직일을하다보니

일끝나고다같이

술자리를자주가지는데

술만먹으면

일적으로했던말을

무한반복하는동료때문에

미치겠어요

같이술안마시게 답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그냥 술 버릇이니 생각하고 넘겨버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괜한 버릇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술취하면 하는말 그냥 흘려 버리세요

    술께고 말해봤자 고쳐지지 않아요

    술취하면 자는사람 억울하다 하소연하는 사람

    직장상사 욕하는 사람 옆에사람 시비거는사람 우는사람 친구욕하는 사람

    천차만별 입니다.

    했던말 계속하는 사람은 그중 양반입니다.

  • 질문자님 술을 마시면 주정 하는 방법과 습관은 사람 마다 차이가 있지만 모두가 습관 에서 비롯된 것 입니다 처음에 술을 배울때 잘못 배운것이지요 이런 사람 과는

    술자리를 하지 않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동료면 이야기 하기도 편하실텐데

    술버릇좀 고치라고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너 술마시면 했던말 계속 반복해 그거 버릇좀 고쳐"

    라고 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그래도 못고친다면 그냥 확실하게 이야기해서

    버릇 안고치면 너랑은 술 안마신다고 하시고요

  • 술만 먹고 했던말 또하는 사람의 특징은 이기적일 확률이 큽니다. 글쓴이분이 편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동영상을 찍거나 음성 녹음해서 당사자에게 보여주세요. 그런 행동이 또 반복될 시에 아예 같이 술을 드시지 마세요. 본인만 피곤해집니다.

  • 술버릇인것 같아요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다른 주제로 대화를 계속 바꿔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술을 같이 안마시는게 좋겠네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취했을때 행동중 하나가 했던말 무한반복이죠.

    자꾸 반복하면 질문자님이 다른말을 하게 유도를 한번 해보시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술을 먹으면 했던말 무한반복하는 동료하고는 술을안먹는것이 제일좋을것같습니다.딱 식사까지만 하고 헤어지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상하관계가 아닌 상태라면

    동료의 반복적인 얘기를 듣는 것 보다는

    먼저 다른 화제를 얘기해서 자연스럽게 유도해서 대화를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주사처럼 동일한 내용을 계속한다면 한두번만 듣고

    대화를 바꾸고 그래도 안되면 자리를 정리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단 술 드시다 계속 같은말을 화면 화장실 간다고 한번 끊어주세요..

    그리고 담배도 피신다면 담배도 하나 피고 들어가시면 화재를 바꾸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