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힘든 일이 있으면 가까운 사람에게도 쉽게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억지로 이유를 캐묻기보다는 “무슨 일 있는 것 같은 말하고 싶을 때 언제든 들어줄게” 정도로 편하게 말해주는 게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해결책을 알려주기보다 옆에서 묵묵히 들어주고 평소처럼 대해주는 게 가장 큰 힘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예전과 다르게 너무 오래 힘들어하거나 식사, 잠, 일상생활까지 영향을 받을 정도라면 그때는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