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중반 후반 별 문화와 감성 아시나여?!

2000년대 초반 중반 후반 별 문화와 감성 아시나여?! 2000년대 초반 중반 후반 별 문화와 감성이 뭔지 아시는 분들 계시긴 하겠죠?! 답글 바랍니다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00년대 초중반은 흥미로운 시대 해당합니다. 2000년대 초반은 밀레니엄 시작으로 미래지향적인 사이버 감성이 유행 했으며 테크노 음악, 은갈치색 옷, 와와걸 같은 잡지가 유행하던 시절이며 조성모, god 같은 가수가 밀리언셀러 기록하던 음반 시장의 마지막 전성기 였습니다. 하두리 캠으로 찍은 저화질 사진, 번호판 달고 다니던 011, 017 등 폴더폰 시절이며 2002년 월드컵으로 전국이 하나 되었던 뜨거운 공동체 의식도 이 시기 핵심입니다. 모뎀 대신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프리첼, 다모임, 아이러브스쿨로 초등학생부터 어른들까지 동창 찾기 열풍 불었습니다. 2000년대 중반은 한국 드라마의 황금기이며 패션은 샤기컷, 울프컷 등 유행했었고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곧 자아였으며 도토리로 배경음악 사고 퍼가요 댓글 남기며 오글거리는 감성 글귀와 눈물 셀카 올리던 시절입니다. 2000년대 후반은 빅뱅이나 소녀시대 그리고 무한도전으로 이어지는 문화 감성 있었고 스모키 메이크업과 하이탑 운동화 등 감성 문화 유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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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2000년대 초반의 문화 감성에 대한 내용입니다.

    2000년대 초반은 새로운 천년대인 뉴 밀레니엄 등을 기반으로

    하는 문화와 감성이 한국 사회를

    휩쓴 것으로 생각을 해봅니다.

    그 때가 참 좋았던 기억이 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