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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거미65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제가 성인이 되었을때 외할머니께서 차에 고사를 지내주셨습니다. 그것도 도로를 일부 점령하면서 말이죠. 많이 부끄러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굳이 고사를 지내야 하는 이유가 있는지?
아직도 많은분들이 고사를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신대부적오함마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미신때문이죠. 차를 샀다고 조상님께 사고안나게해주세요라고 제사지내는거죠. 요즘은 잘 안지내는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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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매한오소리88
안녕하세요. 고매한오소리88입니다.
무사평온이겠지요
예전에 집지을때 보면 대들보 올리면 고사를 지냈거든요 아주크게, 돼지머리도 올리고 떡도하고 술도 따르고... 아마도 사고나지않고 무사히 잘달리라고 그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