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습기 때문에 건조기 방역을 해야 할까요?

장마철 습도가 너무 높아서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 건조기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요... 건조기를 계속 돌리다 보니 내부 습기 때문에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할까 봐 걱정됩니다... 특히 건조기 필터 부분이나 드럼통 안쪽에 습기가 많이 찰 것 같은데... 이런 경우 건조기 방역을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평소에 건조기 사용 후에 어떻게 관리해야 장마철 습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혹시 장마철 건조기 관리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실 분 계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건조기 방역을 꼭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방역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마철에는 건조기 내부도 곰팡이나 세균 번식 위험이 높아지므로 방역 청소 및 위생 관리을 해주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특히 습기 많은 환경에서는 건조기의 내부 필터 드럼 배수통 등에 세균·곰팡이 등이 쉽게 생길 수 있어서 청소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 장마철에는 건조기 내부에 습기가 남아 곰팡이나 세균 번식 위험이 커지므로 방역보단 철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사용 후에는 문과 필터를 열어 충분히 환기시키고 주기적으로 드럼과 필터 응축기 청소를 해줘야지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건조기를 자주 사용하셨다면 방역 안하셔도 됩니다

    보통 건조기 열 자체가 습기가 생길수가 없습니다 건조시키는 제품이기 때문에 작동을 주기적으로 한다면 상관없는데

    여름철 습기가 많을때 작동을 안하고 오랫동안 사용을 안하셨다면 습기가 생길 확률이 더 크죠

    건조기 돌리고 냄새가 심하면 건조기 방역하셔야합니다